
[정민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4위에 올라 있다. 정국은 20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245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79,255표, 31.8%), 2위는 박지현(53,399표, 21.4%), 3위는 김지훈(35,431표, 14.2%)이다.
이어 4위 장민호(19,424표, 7.8%), 5위 손태진(14,845표, 6%), 6위 에녹(12,680표, 5.1%), 7위 안성훈(7951표, 3.2%), 8위 박창근(7080표, 2.8%), 9위 정동원(7029표, 2.8%), 10위 강형호(5707표, 2.3%)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이찬원, 영탁, 김호중, BTS 정국, 임영웅, BTS 진, 로이킴, BTS 지민, BTS 뷔, BTS 슈가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BTS 정국의 첫 공식 솔로 싱글 '세븐'의 뮤직비디오가 '광고계의 오스카상'이자 '세계 3대 광고제'인 클리오(Clio)에서 주관하는 '2024 클리오 뮤직 어워즈(Clio Music Awards)'에서 대상(Grand) 수상 후보(Short List)에 올랐다.
최근 발표된 '2024 클리오 뮤직 어워즈'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뉴진스 '디토' 뮤직비디오와 정국 '세븐' 뮤직비디오는 '필름&비디오(Film&Video)' 부문 대상 수상 후보에 포함됐다.
정국의 '세븐'은 상대방의 사랑을 얻어내기 위해 온갖 극한 상황을 이겨내는 정국의 모습을 그렸다. 각종 고난에도 사랑을 호소하는 정국의 진심은 통해 마침내 상대역을 연기한 한소희가 그에게 손을 건넨다. 두 사람이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는 장면으로 뮤직비디오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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