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1/457928_265465_386.jpg)
[CBC뉴스] 비트코인(BTC)이 30일 오후 1시17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26만9000원 오른 593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보다 0.46% 오른 가격이다.
비트코인의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난 23일 기점으로 그래프는 상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흐름에 따라 다른 알트코인들도 움직임이 활발하다. 코인생태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탄 것은 약 2일전부터다. 비트코인은 29일 오후무렵부터 큰 폭으로 꿈틀대기 시작했다. 현재의 추이를 미뤄보면 더 활발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비트코인이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은 6천만원대에 재진입이 가능하느냐 여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6천만원대는 상징적인 선이 되고 있다.
이 선에 안착해야만 7천만원 도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이 현물 ETF 승인후 제대로 상승했다고 보지 않고 있다. 6천만원대로는 만족하지 못한다는 투자자들도 있다.
현물 ETF 승인 이후 진면목이 오기 위한 다지기의 일종으로 보는 투자자들은 큰 시장이 오기 위한 조건을 주시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상승의 동력으로 미국 금리를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비트코인이 5천9백만원을 넘은 것은 미국 금리 인하설로 인해서라는 주장도 있다.
만약 미국 금리 인하가 현실화 된다면 지금의 가격보다 더 상승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논리의 도출도 가능하다.
조기 금리인하설이 나왔다가 물건너가는 듯 하자 주식시장이나 금융시장에는 큰 충격파를 던진 바 있다.
최근 집계된 미국의 각종 지표들이 관건인데 발표되는 데이타에 따라 일희일비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금리 인하에 대한 모든 소식을 망라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이다.
비트코인의 상승에 미국 금리는 현재로서는 가장 큰 변수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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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