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에이피알(APR)이 예상대로 높은 경쟁률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에이피알은 고액 공모가로 이미 투자자들 사이에서 맞으면 로또라는 과장된 평가를 받기도 했다.
로또라는 말에는 그만큼 선택되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함의가 담겨 있다.
에이피알은 복수의 증권사에서 청약을 실시했는데 균등배정주식수가 매우 낮았다. 최소 청약 기준 신한투자증권 약 0.064주, 하나증권 약 0.059주는 최근 보기 힘든 수치였다.
소수점 자리에서 이미 다른 공모주들과 큰 차이를 보인 것이다. 에이피알은 대중친화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메디큐브 널디 등의 브랜드는 유명하다.
에이피알의 매력은 고액공모가로 인해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다는 것에 있다. 상장일 뜨거운 이슈를 또 한번 몰고올 것 같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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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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