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신하영 팀장이 임신을 한 것으로 밝혀져 파란이 일 전망이다. 은혁이 아기를 임신한지 6주차라는 말에 모두들은 경악한다. 인물관계도에 '아기'라는 다른 인물이 등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은혁은 신하영 팀장의 손을 꼭 잡고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힌다. 은혁의 생모와 신하영의 아버지는 신하영 팀장과 은혁의 결혼을 허락한다.
은혁은 길러준 엄마와 아버지 앞에서 아빠됐다고 선언한다. 은성은 조카 생긴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은성이는 박수를 보내면서 축하한다고 밝혔다. 은혁의 손주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식구들은 신팀장과의 결혼을 허락하는 분위기로 바뀐다.
강선우 집에서는 전체 가족회의를 열고 은혁의 결혼을 공론화 시킨다. 선우 동생이 은성이와 선우의 결혼을 거론하자 입을 꼬매버리고 싶다고 말한다.
심정혜는 대취를 해서 심정혜에게 술주정을 한다. 고춘영과 심정혜는 은혁이 문제를 두고 대판 싸움을 한다.
와인 두병을 먹고 선우에게 속상하다고 토로를 한다.
고춘영은 은혁이의 결혼을 승락하면서 혼전 임신으로 결혼을 허락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고 자녀들에게 못을 박는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