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고윤정이 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13위에 올라 있다. 고윤정은 28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303표를 얻어 1.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이세영(10252표, 40.3%), 2위는 안은진(3824표, 15%), 3위는 손예진(3285표, 12.9%)이다.
이어 4위 박은빈(2253표, 8.9%), 5위 황정음(993표, 3.9%), 6위 임윤아(942표, 3.7%), 7위 김유정(694표, 2.7%), 8위 문채원(666표, 2.6%), 9위 송혜교(572표, 2.3%), 10위 수지(520표, 2%)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신혜선, 유이, 고윤정, 송지효, 서예지, 조보아, 김혜수, 이하늬, 조여정, 박신혜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고윤정은 영화 ‘헌트’를 비롯해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무빙’ ‘이재, 곧 죽습니다’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세 스타로 발돋움했다.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종로 율제 산부인과 1년 차 전공의를 연기할 예정.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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