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JTBC '최강야구'가 3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8위를 질주하고 있다.
최강야구는 8일 오후 3시 48분 현재 25득표, 0.4%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최강야구는 지난달에는 이 부문 10위로 레이스를 마무리 한 바 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현재 두 계단 상승한 셈이다.
최강야구 팬들은 현재 시즌3에 대한 기대감으로 차 있다.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투트랙으로 야구경기를 즐기려는 채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팬들은 최강야구의 스토브리그가 끝나면 더욱 업그레이된 팀을 만날 것이라고 기대가 크다. 아무래도 시즌3 관전포인트는 보강된 선수와 팀 컬러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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