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북 순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인계면 쌍암리에서 14시 10분에 산불이 발생되어 진화중이라고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확인 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63명이 긴급 투입하여 진화중에 있다.
이번 산불은 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긴급 투입해 산불진화중이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 발령됐고, 전국대부분 지역에 기상특보(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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