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이더리움클래식(ETH)이 휴일에도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은 양봉과 음봉을 오가면서 변화된 시장의 패턴을 반영하고 있는 듯한 행보를 취하고 있다.
최근 4거래일을 살펴보면 이런 움직임이 선명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28일과 29일 상승흐름을 보여줬지만 30일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시 31일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패턴상으로 본다면 힘이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미지수이다.

다음스탭을 기대할 수 있느냐는 여력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순환적인 장세에서 오는 일반적 흐름일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인지해야 한다. 물론 역동성이 커서 지루함을 뚫고 나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지만 큰 계기가 없는한 역동성이 발현되기는 쉽지 않다.
시장에 대한 기대감 못지 않게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넌다는 의문도 때론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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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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