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기상청은 화요일까지 낮 기온이 15~2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며,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날씨예보했다.
서울날씨는 내일 4월 1일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15도 이상으로 포근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일부 경기동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4월 2일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와 동부에 0도 내외까지 떨어지면서 춥겠고, 경기내륙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4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수원 3도 등 0~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7도 등 15~18도가 되겠다.
4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수원 5도 등 2~8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1도, 수원 23도 등 21~24도가 되겠다.
부산날씨는 화요일까지 낮최고기온이 19~2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4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0도, 울산 7도, 경상남도 3~8도로 오늘(31일, 1~11도)과 비슷하겠고, 평년(1~8도)과 비슷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20도, 경상남도 19~23도로 오늘(31일, 17~21도)보다 1~4도 높겠고, 평년(16~19도)보다 3~6도 높겠다.
4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2도, 울산 9도, 경상남도 4~10도로 평년(1~8도)보다 2~4도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9도, 경상남도 19~23도로 평년(16~19도)보다 2~5도 높겠다.

대구날씨는 화요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7도, 최고기온 14~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화요일까지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포근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제주도 부근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모레(4월 2일) 오후(12~15시)부터 비가 시작되어 글피(4월 3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4월 2일 12~24시) 제주도: 5~40mm
화요일부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모레 밤부터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