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포르테나 이동규가 3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 2월 네오스타상 합류 이래 첫 쾌거다.
이동규는 31일 종료된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투표에서 총 39280표를 얻어 26.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동규는 막판까지 2위 리베란테 진원(37810표, 25.3%)과 살얼음 승부를 펼쳤다.
이 부문 3위는 홍이삭(16991표, 11.4%)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소수빈(15747표, 10.5%), 민수현(7911표, 5.3%), 이솔로몬(5765표, 3.9%), 이승윤(5762표, 3.9%), 유채훈(4506표, 3.0%), 김기태(2818표, 1.9%), 조민규(2684표, 1.8%)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김중연(2597표, 1.7%), 12위 박서진(2407표, 1.6%), 13위 김다현(1211표, 0.8%), 14위 전유진(1116표, 0.7%), 15위 오스틴킴(694표, 0.5%), 16위 박민수(657표, 0.4%) 17위 남승민(655표, 0.4%), 18위 고우림(496표, 0.3%), 19위 오유진(99표, 0.1%), 20위 이젤(90표, 0.1%)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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