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인생태계는 아직 완연한 봄이 찾아오기 까지 시간이 좀 남은 듯하다. 크립토스프링이 온 듯 했지만 시장은 겨울 외투를 벗어 던지지 못했다.
여전히 꽃샘 추위가 강한 날씨같기도 하다. 따뜻함을 시기하는지 여전히 기습적인 추위가 엄습하기도 한다. 요즘 코인시장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냉온탕과 롤러코스터라는 말이 어울린다. 날씨로 치면 일교차가 크다고도 할 수 있다.
시바이누(SHIB)가 3일 국내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16시17분 현재 0.0396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0.00091원 약진한 것이다. 2.35% 올라 주목을 끌만 하다.
2거래일 하락한 후 상승세로 전환한 것이다. 시바이누의 가격 추이를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직 봄이 완연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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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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