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아이엠비디엑스(461030)가 3일 시장에서 23000원 상승한 36000원에 마감했다. 첫날 176.92%로 마감한 것이다.
이날 고가는 40550원이었고 저가는 28550원이었다.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150위 였다. 아이엠비디엑스의 첫날 상장빔은 보통 수준이었다. 4일 시장의 성적이 궁금증을 야기 시킨다.
아이엠비디엑스는 공모주 청약 당시 균등배정주식수 약 0.67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0.67이라는 숫자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일인일주가 어렵다는 말이기도 해 로또급이라라는 지적도 있었다. 청약에는 증거금이 십조이상 몰릴 정도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따따블을 달성하지는 못했다.
수치 환경이 따따블 보증수표가 아니라는 점을 입증한 또 하나의 케이스가 나온 것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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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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