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엘앤에프(066970)가 주말을 앞두고 약세로 마감했다.
엘앤에프는 5일 장에서 16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3400원(-2.01%) 내린 것이다.
엘앤에프는 앞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6거래일 연속 하락후 3일에는 1.19% 소폭 반등한 바 있다. 이후 다시 약세를 이은 것이다.
투자자들이 기다리는 반등은 언제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주초장에서 흐름을 뒤집을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하겠다.
한편 5일 외국인은 1만6000여주 기관은 2만5000여주를 각각 팔았다. 반면 개인은 3만7000여주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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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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