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이 경기 하남시갑 승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추미애 당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관권선거와 불법선거에도 불구하고 국민들께서 만들어주셨다.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고 개혁국회 만들겠다"고 전했다.
추미애 당선인은 22대 총선에서 50.58%의 득표율을 획득해 2위 국민의힘 이용 후보를 눌렀다.
두 후보는 막판까지 박빙의 승부를 이어간 끝에 추미애 당선인이 결국 역전승을 했다.
추미애 후보는 이번까지 6선에 올랐다. 현재는 차기 국회의장 유력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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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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