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22대 총선 참패와 관련 사퇴 입장을 전했다.
이날 오전 11시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한 위원장은 "민심은 언제나 옳다.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한다. 선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비상대책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야당을 포함한 모든 당선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국민의 뜻에 맞는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이 175석,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가 108석을 확보했다. 조국혁신당은 12석이다.
이번 총선 투표율은 67.0%로 잠정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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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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