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루셈블(Loossemble :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이 15일 새로운 미니2집 '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운명을 만드는 것은 우연이 아닌 선택"
루셈블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함께모여(Girls' Night)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나(One of a Kind)를 지키며 함께 가자!"라는 두 번재 선택을 하며 각오와 포부를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하려 한다.

앨범 'One of a Kind'는 인트로 'A Butterfly's Signal'로 시작, 타이틀곡 'Girls' Night'을 비롯해 'Moonlight', 'Boomerang', 'He Said I Said', 'Truman Show', 'Starlight' 등 다채로운 색을 머금은 8트랙으로 구성됐다.

"두근거림이 성큼"
특히, 타이틀곡 'Girls' Night' 작사를 맡은 혜주를 비롯해 여진, 비비, 고원, 현진이 다양한 트랙의 작사에 참여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스스로 탄생시켰으며, 이달의 소녀 멤버 이브가 'Truman Show' 작사 작곡에 참여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루셈블의 새벽을 시작으로 낮(Day)과 모두가 함께 모인 특별한 밤(Girls' Night)까지 루셈블 멤버들의 진솔한 마음과 감정을 만나보자. 루셈블의 작은 날갯짓이 당신에게 닿길 바라며...!

루셈블의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새로운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는 1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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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