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한국시간으로 25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이 미국의 1분기 실질 GDP는 1.6%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는 속보치이다.
지난 4분기 GDP(확정치)는 3.4% 오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사실 미국의 경제성장률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금리의 향방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미국 금리의 방향성이 오리무중한 상황이어서 국내 서학개미들은 방향성을 정하기가 매우 난해한 지경이다. 미국의 금리 방향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에 하나가 지수이다.
지수에 따라 연준의 매파든 비둘기파든 할 것 없이 따를 수밖에 없다. 지수의 객관적 수치만이 가장 합리적인 기준이기 때문이다.
연준의 스탠스를 바꿀만한 수치가 나왔는지 아닌지는 수치 자체가 아닌 시장이 결정한다. 경제성장률 발표 이후의 행보들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할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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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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