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불타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만능 콘셉트돌' 엘라스트(E'LAST : 라노, 백결, 로민, 원혁, 원준, 예준)가 2일 첫 정규앨범 'EVERLASTING'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엘라스트의 컴백은 6개월만이다. 이번 신보는 '영원한, 변치 않는' 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EVERLASTING'에서 비롯된 팀명과 동명의 앨범으로, 엘라스트 세계관의 전반적인 서사의 마무리이기도 하다.

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가솔린(Gasoline)'은 강한 베이스 뮤직을 기반으로한 엘라스트의 강인하고 에너제틱한 느낌을 담은 곡이다.
환상적이고 압도적인 분위기의 강인한 엑팅이 돋보이며 엘라스트표 강렬한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엘라스트의 첫 정규앨범 'EVERLASTING'은 2일 오후 6시 각종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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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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