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 합류한 기아타이거즈 김도영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김도영은 3일 오후 2시 32분 현재 171표를 획득하며 스포츠대상 3위에 랭크돼있다.
김도영은 현재 소속팀 기아타이거즈의 1위 활약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아는 22승 11패로 한국프로야구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까지의 성적은 타율 0.333, 홈런 10개, 타점 26개를 기록하고 있다. 한달 동안 10홈런 10도루라는 약관의 나이에 한국 야구에 족적을 남길만한 기록을 달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도영은 2003년생으로 올해 20살이다. 프로 2년차로 기아에는 2022년 입단했다. 2023년 아시아프로야구 챔피언십 APBC 국가대표 유격수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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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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