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눈에 띄는 승부중 하나는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대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1의 우승자 임영웅과 MBN ‘불타는 트롯맨’의 우승자 손태진의 남자가수상 승부는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오후 2시 36분 현재 손태진은 12591득표로 남자가수상 2위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은 23득표로 남자가수상 18위이다.
한 스타는 상위권에 있고 다른 스타는 하위권에서 레이스를 하고 있지만 언제든 도약할 수 있는 인기를 가지고 있는 스타들인 만큼 한시도 눈을 뗄수 없을 듯하다.
이들의 공통점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라는 점외에도 트롯을 장르로 활약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음악을 전공했다는 점도 같다.
임영웅은 온기 뮤직비디오로 본격적인 발동채비를 하고 있다. 임영웅은 신곡 뮤직비디오를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손태진은 현재 당신의 카톡사진을 열창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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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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