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임영웅과 안성훈이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상위권에 도전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5일 오후 12시 36분 현재 안성훈은 876표 임영웅은 36표로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12위와 18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우승자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1에서 우승을 거뒀고 안성훈은 2에서 우승했다.
미스터트롯 출신 스타들이 그간 네티즌 어워즈에서 보여준 활약을 생각하면 두 스타 또한 언제든 도약할 수 있는 인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아직 5월 네티즌 어워즈가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경쟁구도가 더욱 뜨거워질 수 있다.
미스터트롯의 원년 우승자와 다음해 우승자와의 대결은 흥미를 끈다. 두 사람은 판을 옮겨서 지상에서나마 대격전을 치르게 된 것이다.
임영웅과 안성훈의 이번 5월 경쟁구도가 가요계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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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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