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23 01:36 (화)
  •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진안군청을 고발합니다. 유라단박접수 2024-07-16 02:00
전체비밀  비밀 의성지역 ,공무원,지역단체로 부터 10년이상 24시간 휴대폰 해킹으로 감시 미행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용단박접수 2024-07-15 10:11
전체 탈세 탈루 김만술단박접수 2024-07-12 12:34
전체 신발을 구매했는데 사이즈만 지워서 보냈습니다 송홍철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6-20 07:59
보험 사고보험금지급에관련하여,, 김재현게시완료 2024-06-14 00:01
은행 인천 중구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자 작업 대출 제보 홍길동게시완료 2024-06-12 16:05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인권위의 능동적인 성차별...성차별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강현승게시완료 2024-06-02 21:15
통신&OTT비밀  비밀 쏠리드&패러렐와이어리스 파트너쉽으로 전력수요81%감소 / 뉴올리언스모리얼컨벤션5G사업자건 김현민게시완료 2024-05-29 13:29
식음료비밀  비밀 아기이유식 필름지, 배달음식 필름지를 더러운 공장에서 무허가 불법 제조해서 전국 배달, 포장 시장에 유통 강주승게시완료 2024-05-24 21:12
서비스 보훈대상자 부당 권고사직을 이용한 다른 보훈대상자 채용에 따른 비리 조진현게시완료 2024-05-24 19:19
유통 크리스챤디올의 갑질 오영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22 11:36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 정하린게시완료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게시완료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추가자료요청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게시완료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게시완료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icon 제보하기
[공모주Point] 아이씨티케이 상장 앞두고 설레?...따따블은 드문일?
상태바
[공모주Point] 아이씨티케이 상장 앞두고 설레?...따따블은 드문일?
  • 김민철 기자
  • 승인 2024.05.10 13: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CBC뉴스] 아이씨티케이는 오는 17일 상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이씨티케이는 밴드 상단보다 휠씬 높은 2만원 공모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도 양호했다.

2113개 기관이 참여한 수요예측에서 783.2대 1의 기록을 세운 것이다. 허수 방지 조항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치라고 할수도 있다.

허수성 청약 방지는 납입능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과다하게 수요를 제출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를 적용한 후 기관들의 경쟁률이 낮게 나오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아이씨티케이가 상장시 어떤 성적을 기록할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최근 일각에서는 공모주 시장이 한 풀 꺾였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저조한 결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따따블은 매우 드문일처럼 되어 가고 있다. 시장의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Jeong Seo Joo 정서주
24,032 득표
8,102 참여
30.9%
2
Ga In Song 송가인
22,535 득표
9,873 참여
29%
3
Bin Ye Seo 빈예서
14,359 득표
4,439 참여
18.5%
4
Yang Ji Eun 양지은
6,270 득표
2,875 참여
8.1%
5
KIM DA HYUN 김다현
2,412 득표
898 참여
3.1%
6
MaiJin 마이진
2,062 득표
835 참여
2.7%
7
Hong Ji Yun 홍지윤
1,454 득표
597 참여
1.9%
8
IU 아이유
1,016 득표
633 참여
1.3%
9
Hong Ja 홍자
962 득표
340 참여
1.2%
10
JEON YU JIN 전유진
644 득표
291 참여
0.8%
11
Ailee 에일리
548 득표
138 참여
0.7%
12
Gaeun Eun 은가은
421 득표
169 참여
0.5%
13
IVE ∣ An Yu Jin 안유진
402 득표
105 참여
0.5%
14
Geum Jan Di 금잔디
232 득표
69 참여
0.3%
15
Jung Mi Ae 정미애
222 득표
85 참여
0.3%
16
BLACKPINK ∣ JENNIE 제니
38 득표
25 참여
0%
17
JEONG EUN JI 정은지
36 득표
20 참여
0%
18
BIBI 비비
21 득표
13 참여
0%
19
An Seol A 안설아
11 득표
10 참여
0%
20
LYn
10 득표
7 참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