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호중이 음주운전을 시인하는 글을 김호중 팬카페에 올려 관심을 끈다.
김호중의 소속사는 이에 대해 사과문을 낸 바 있다.
김호중 음주를 시인하면서 역시 입장을 밝혔다.
팬카페에 게시된 글은 김호중 사과문보다 조금 길었다.
김호중은 아리스 식구들에게 먼저 사과했다.
김호중은 "진심으로 이번 일에 대하여 우리 아리스 식구들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드려 죄송합니다.술을 한 잔이라도 입에 대면 핸들을 잡으면 안 된다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저의 어리석은 판단으로 인하여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 아파한다는 걸 꼭 굳이 직접 겪지 않아도 알아야 어른의 모습인데 참으로 어리석한 저의 모습이 너무나도 싫습니다.죄지은 사람이 말이 길면 뭐하겠습니까.?"라고 밝혔다.
또 김호중은 "저는 아직 조사 중입니다. 조사가 끝나고 모든 결과가 나오면 이곳 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우리 식구들의 꿈을 저버리지 않으려면 열심히 사는 것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