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1위 박지현과 2위 손태진의 후반기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둘은 현재 네티즌 어워즈 전체에서도 각각 1위와 2위를 다투고 있는 스타이다.
22일 오후 4시 51분 현재 박지현은 89098득표, 손태진은 61264득표로 현재 박지현이 다소 앞서있는 상태이지만 지난달 두스타가 막판까지 보여준 ‘명품 승부’를 감안하면 이달에도 끝까지 뜨거운 투표열기가 예고돼있다고 할 수 있다.
손태진은 최근 MBN '전현무계획' 전라도 투어에서 예능감을 폭발 시킨 바 있다. 그는 먹투어에서 짚불구이 등 진기한 음식을 먹는 먹방요정 역할을 잘 수행해 냈다. 전현무는 손태진의 베이스 바리톤을 아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지현은 MBC 예능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후 '라디오스타'를 찍고 '푹쉬면 다행이야'까지 섭렵한다는 소식이 들렸기 때문이다. 바다 생활에서 박지현의 강점이 극대화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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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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