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영 트롯스타’ 김다현, 김태연, 전유진이 5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김다현은 22일 오후 5시 31분 현재 여자가수상 3위에 랭크돼있고, 전유진은 네오스타상 11위, 김태연은 16위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10대 트롯스타라는 점이다. 어린 나이에 데뷔했지만 큰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슈퍼스타이기도 하다.
또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점도 같다.
세 스타는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모두 각각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다현은 일본 진출을 본격화하려고 시동을 걸고 있는 중이다. 김태연은 본인 SNS에 업로드한 오드리 햇반이라는 사진으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김태연은 신곡으로 활동중이다.
전유진은 최근 종영한 MBN ‘현역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손태진과 설렘폭발 커플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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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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