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세영 김유정의 5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2위 다툼이 막판까지 치열해질 전망이다.
22일 오후 5시 현재 여자연기상 2위 이세영은 4934득표, 3위 김유정은 3029득표를 했다.
둘은 최근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스타이다.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같은 인기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이세영은 지난달 여자연기상 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김유정은 이달 본인 최고 투표 기록을 세웠다.
이세영과 김유정이 각을 이루면서 경쟁을 하게 된 것은 이들이 출연하는 작품들이 시기적으로 우연히 겹쳐지기 때문이다.
특히 인생작을 연기를 남긴 작품들에서 공교롭게 경쟁을 한 것이다.
이세영이 박연우 역을 맡아 열연한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지난해 11월 24일 시작해서 1월 6일 종영한 바 있다. 김유정이 도도희 역을 맡아 인기몰이를 한 SBS '마이 데몬'은 지난해 11월24일 시작해서 올해 1월20일 종영했다.
이세영과 김유정이 출연한 드라마는 공교롭게 시작 날짜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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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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