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민 대표는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신의 해임안에 대해 하이브 측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한편 하이브 주가는 30일 장에서 20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2.36% 오른 것이다.하이브는 지난 28일과 29일 하락후 반등한 것이다.31일 장에서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관심사는 하이브의 마감가이다.
하이브는 4700원 상승한 204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700원 하락했지만 이날 올라 하락분을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민희진 대표가 낸 가처분 신청 인용이 향후 어떤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이다. 시장의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은 31일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금요일 장에서 하이브 가격 추이를 세심하게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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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