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 진원이 5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우승하며 2개월 연속 ‘왕관’을 썼다.
그는 2개월 연속 우승으로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 합류했다.
진원은 지난달 31일 종료된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투표에서 총 28758표를 얻어 29.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원은 리베란테에서 테너로 활동하고 있다.
2위는 포르테나의 카운터테너 이동규(16942표, 17.5%)가 차지했다.
네티즌들의 고막을 녹이는 두 스타가 네오스타상 선두에 이름을 새긴 것이다.

3위는 진욱(12324표, 12.7%)이다. 진욱은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1만 클럽에 가입해 눈길을 끈다. 트로트 신동 출신 진욱은 장난감 색소폰으로 좌중을 휘어잡을 정도로 유머감이 뛰어난 스타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민수현(6001표, 6.2%), 정서주(5881표, 6.1%), 이승윤(5601표, 5.8%), 이솔로몬(5381표, 5.6%), 유채훈(3713표, 3.8%), 김중연(2892표, 3.0%) 조민규(2609표, 2.7%)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전유진(1778표, 1.8%), 12위 오스틴킴(1105표, 1.1%), 13위 박민수(1097표, 1.1%), 14위 남승민(1025표, 1.1%) 15위 김기태(449표, 0.5%), 16위 김태연(367표, 0.4%) 17위 배아현(323표, 0.3%), 18위 고우림(231표, 0.2%), 19위 오유진(145표, 0.1%), 20위 강혜연(49표, 0.1%)이 차지했다.
※0.1%의 이하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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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