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일 그리드위즈의 2일차 청약이 실시되고 있다.
그리드위즈의 9시11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는 1.96주이다.
그리드위즈의 청약건수는 87724건이다. 그리드위즈의 전일 최종 총 청약자수는 79086건이다. 그리드위즈의 1일차 균등배정주식수는 2.21주이다. 총 청약건수는 79086건이었다. 1일차 마감시간은 10시까지 진행된 것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그리드위즈는 6월의 문을 여는 공모주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첫날부터 열기가 뜨거웠던 것 같다. 공모가는 4만원으로 따따블을 친다는 전제라면 16만원이나 된다. 매우 높은 수익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상장 첫날 따따블은 매우 힘들다고 할 수 있다.
높은 경쟁률을 가진 주식들도 따따블은 도달하지 못했다. 개구리가 튀는 방향보다 예측이 어려운 것이 공모주 따따블인 것 같다. 객관적인 지표보다 분위기나 변수가 중요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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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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