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솔라나(SOL)가 장이 부진한 가운데 양봉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솔라나는 12일 오후 2시33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2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보다 0.26% 오른 가격이다. 액수로는 550원으로 높은 가격은 아니지만 시장의 분위기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시장의 분위기는 횡보장이라고 할 수 있다. 재료들이 소진한 가운데 진행되는 시장 분위기는 약간 정중동 느낌이 강하다. 어떤 면에서는 안정된 느낌까지 준다.
비트코인이 9천5백만원 대를 유지하면서 일억시대를 다시 열 수 있다는 꿈을 꿀 수 있는 여건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폭락하지 않는다면 알트코인들은 선별적인 움직임을 보일 수밖에 없다. 옥석구분을 잘해야 하는 시장이다. 비트코인의 흐름에 영향을 받는 코인들에게는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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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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