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그리드위즈가 14일 상장할 예정이다. 그리드위즈는 지난 3일에서 4일까지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그리드위즈는 삼성증권이 투자주관사로 총약건수가 24만건이 넘었다. 균등배정주식수는 0.70주로 1인당 1주는 가능하지 않았다.
이번 공모주 청약에는 증거금이 4조원에 육박했다고 한다. 변수는 균등배정주식수라고 할 수 있다. 균등배정주식수로만 본다면 가벼운 경쟁률이 아니다.
청약열기가 꽤나 뜨거웠다는 이야기가 성립된다. 상장시의 성적이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상장된 주식들 중에서 성적이 좋은 것만 있지는 않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따따블의 꿈은 갖는 것은 좋지만 예단은 금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드위즈에 앞서 상장된 주식들중에서 바늘구멍같은 경쟁률을 갖고도 실패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따따블 시는 16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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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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