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6월 네티즌 어워즈의 치열한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이달 네티즌 어워즈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남녀 주연배우 변우석(남자연기상), 김혜윤(여자연기상) 뿐 아니라 드라마까지 각 부문에서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선재 업고 튀어가 6월 네티즌 어워즈 후반까지 두각을 나타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하는 18일 오전 0시 1분 현재 6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송가인
음반대상
1위 황영웅 '해바라기'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파묘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나영희
스포츠대상
1위 허웅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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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