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때 이른 불볕더위에 시몬스 침대가 무더위 극복을 위한 ‘여름 필수템’을 제안한다.
지난 19일 서울 낮 기온이 35.6도를 기록하며 기상관측 이래 6월 중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 경북 경주는 37.7도, 전라도 광주 역시 37.2도를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기상관측 이래 6월 최고 기온을 보였다. 그야말로 전국이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다.
연일 날씨가 푹푹 찌자 무더위 속 꿀잠을 위해 냉감 침구류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이에 시몬스 침대는 여름철 쾌적한 수면환경을 위해 케노샤 홈(KENOSHA HOME)의 ‘매트리스 쿨링 패드’를 추천한다.
매트리스 쿨링 패드는 냉감 소재와 면 소재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인 점이 특징이다.
제품의 앞면은 폴리에스터 51%, 폴리에틸렌 49%가 함유된 소재가 적용됐다. 뒷면은 60수 면 100%가 적용됐다.
쿨링 패드는 시몬스 침대에서 선보이는 매트리스 사이즈에 맞춰 GK, KK, LK, QE, SS 다섯 종류로 출시되며, 색상은 화이트 1종이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홈 매트리스 쿨링 패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침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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