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엔셀이 공모주 청약을 연기했다고 한다.
다음 일정은 미정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엔셀은 투자주관사가 NH투자증권으로 알려져 있다.이엔셀의 공모가 희망밴드는 13600원에서 15300원이다.
이엔셀의 대내외 관심이 뜨거운 듯 하다.
자사 홈페이지 공지에는 발신인을 특정할 수 없는 내용의 메시지 주의보가 게재돼 있다. "당사 주식을 무상 배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식을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배정하지 않습니다."라고 쓰여 있다.
공지내용 하단에는 SNS를 통한 문자 메시지 사례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측은 "당사는 아래의 메시지 등과 전혀 무관하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청드립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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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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