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엑셀세라퓨틱스가 1일차 공모주 청약이 실시되고 있다. 3일 오전 9시47분 현재 균등 배정 주식수는 16.27주이다. 대신증권이 투자주관사이며 최소 단위 공모가는 20주로 청약 증거금은 십만원이다.
공모가는 1만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가 희망밴드가 6200원에서 7700원으로 상정됐었는데 상단을 훌쩍 뛰어넘는 액수인 만원으로 확정된 것이다. 밴드를 뛰어넘는 가격이 책정됐다는 것은 어느 면에서는 가치를 높게 봤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세포치료제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 업체라고 할 수 있다. 초미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기관투자자경쟁률은 1233.80대 1로 매우 높은 편이다.
허수성청약방지로 허수를 기입못하는 환경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높은 축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사측은 공모이후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첫날 균등배정 주식수는 더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시장이 추이를 감안하면서 임해야 할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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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