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6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펭수가 1위를 차지하며 1년 연속 부문 우승 고지를 밟았다.
지난달 30일 마무리된 상반기 결선 6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투표에서 자이언트 펭TV는 5059득표, 45.4%의 득표율로 1위에 등극했다.
펭수는 최근 강동원과 만나는 장면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펭수는 강동원에게 선배님 하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펭수는 얼굴이 눈만하다는 조크를 전하기도 했다.
펭수의 뒤를 이어 2위는 빠니보틀(3168득표, 28.4%)에게 돌아갔다.
3위는 덱스101로 2093득표, 18.8% 득표율을 획득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백종원 PAIK JONG WON(303득표, 2.7%), 미션 파서블(154득표, 1.4%) 짠한형 신동엽(116득표, 1.0%) MKTV(61득표, 0.5%) 숏박스(61득표, 0.5%), 올리버쌤(61득표, 0.5%) 조현아의 목요일 밤(61득표, 0.5%)이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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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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