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산일전기의 청약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은 총 청약건수 미래에셋증권 46만5964건 삼성증권 6만9265건을 기록하면서 균등배정주식수는 각 2.35주, 0.66주로 나타났다. 즉 균등배정주식수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유리했다고 할 수 있다.
산일전기의 비례경쟁률을 살펴보면 미래에셋증권 853.59:1, 삼성증권 666.65:1로 삼성증권이 유리했다.
한편 산일전기는 전력망, 신재생 에너지, 산업용 변압기 시장에서 변압기 및 리액터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로는 각국 전력망 인프라 사업자, 글로벌 인버터 제조사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자, 국내외 EPC업체와 각국의 에너지 관련 민간 및 공공기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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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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