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경상북도 영천시 망정동 농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가 4995만8천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11시46분에 내부 발화로 추정된다.
벽돌조 주택 1층1동 99제곱미터가 전소 됐다. 또 샌드위치패널 저온창고 1층1동 6제곱미터중 1제곱티거가 그을음,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소실 됐다.
24일에는 문경시 신기동 승용차 재산 피해가 1400만원이었다. 화재는 02시49분 발생했으며 방화 의심으로 추정된다. 2017년 식 K7 1대가 전소됐다는 것이다.
한편 23일 구조 49건이 발생했고 구급이 290건이 발생했다. 23일 총 화재는 5건이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산피해는 980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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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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