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사격 대표팀 반효진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대한민국 양궁 여자 대표팀이 리커브 단체전에서 3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반효진 선수가 4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고 있다. 현재 시각까지 올림픽 메달 순위는 일본과 공동 1위이다.
한편 17시 10분 부터는 배드민턴 여자 복식 조별 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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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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