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우진과 김제덕 이우석으로 이뤄진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30일(한국시간) 열린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결승 전에서 개최국인 프랑스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대표팀은 앞서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5-1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동메달은 튀르키예가 차지했다.
금일 우승을 차지하면서 남자 대표팀은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해냈다.
앞서 여자 양궁 대표팀이 전날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남녀 대표팀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현시점 대한민국 대표팀은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고 있다. 무려 8개의 메달을 획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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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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