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한국시간으로 29일 열린 파리 올림픽 남자 리커브 단체전 준결승 전에서 중국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중국과의 승부에서 승리를 거뒀다.
앞서 여자 양궁 대표팀이 여자 리커브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남자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자 대표팀이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보여줄지 이후 결승전을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현재까지 대한민국 대표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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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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