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가수님 최고라는 천사가 가장 잘어울리는 황영웅
가수님의 겨울콘에서 들려주셨던 세월베고 길게누운 구름 한조각의 명품 보이스는 아직도 귓전에 생생하게 들려오는듯 합니다 불렀다하면 원곡자를 뛰어넘는 명곡탄생의 귀재이신 황영웅 가수님은 진정 트롯계의 떠오르는 샛별이십니다 이번달 말에 있을 팬미팅 티켓팅도 단 3분만에 3000석의 순싹 피켓팅서 전 비록 패자의 아픔을 맛봤지만 가수님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이어서 오히려 행복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동굴저음과 고음의 영역은 독보적이고 대체불가의 고유의 울 가수님의 거침없는 하이킥을 지켜보는 팬의 한사람으로써 매일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김현진 기자님 감사합니다
황영웅 가수님 세월베고 길게 누운 구름한조각 반복하여 듣곤 했어요 또한 가수님으로 인해 처음 들은 곡이고 마음에 너무나 와 닿아서 바쁜 일상에서 한번쯤은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은 바라보고 살아가는 여유 있는 삶이길 바랬죠~ 황영웅 가수님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응원합니다
가수님들마다 각자가 전하려는 음악이 있지요
모두 다 잘하시죠
그런데 마음과 가슴을 울려주는 치료의 마법사는 역시 황 영웅 가수님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들어 황영웅 가수님의 노래를 들으면왜 이제야 황영웅가수님을 보게되었나 싶더라고요
황영웅가수님의 노래를 방송에서 볼수 있기를기도해봅니다
나훈아가수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이라는 노래를 황영웅가수의 목소리로 들었을때, (온라인이나 콘서트에서) 참으로 편안하고 감성장인의 음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듣기 좋은 중저음의 보이스는 기사에서도 압축해서 설명한것 처럼 황영웅가수의 황금보이스에 알맞는 노래이다. 물론 노래를 부르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를 사랑하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각각의 맛이 있으므로 누구의 음색이 뛰어나다는 평가는 할 필요가 없다. 명곡은 부르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 따라 선택되는것이므로.
앞으로 승승장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