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이호철 ㈜케이엘제이컴퍼니 트랜드랩 대표와 정윤진㈜돈버는형님 대표를 각각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밥피어스아너클럽은 월드비전 창립자인 ‘밥피어스’의 이름을 딴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누적 후원금이 1억 원 이상인 후원자 중 다양한 지구촌 문제에 공감하고,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는 후원자를 회원으로 위촉한다. 밥피어스아너클럽은 후원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활발한 기부 문화 정착을 독려하는 모임으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이호철·정윤진 대표는 아프리카 국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2024 월드비전 피니시 더 잡(Finish The Job) 캠페인’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와 함께 월드비전은 이호철·정윤진 대표를 YLC(Young Leadership Council) 멤버로 위촉했다. YLC는 월드비전 피니시 더 잡 캠페인을 위해 모인 젊은 CEO 리더십 그룹이다.
이호철 ㈜케이엘제이컴퍼니 트랜드랩 대표는 “아프리카 지역의 한 마을을 경제적으로 자립시키는 귀한 일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희망을 살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윤진 ㈜돈버는형님 대표는 “가장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 본부장은 “아프리카의 자립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이호철·정윤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월드비전은 이번 피니시 더 잡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국가가 당면한 고통들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비전 Finish The Job 캠페인은 국내외 고통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는 월드비전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