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27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청국장과 코다리 정식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이 식당은 토속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식당의 인기 메뉴는 1인 1만7000원에 13가지 반찬과 연근 영양돌솥밥, 청국장, 코다리조림을 맛볼 수 있는 ‘청국장 코다리 정식’.
이곳의 음식은 시흥이 고향이라는 주인장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다는데. 연근, 은행, 대추, 호박씨 등 견과류가 들어간 연근 영양돌솥밥부터 생강 물로 간을 한 우엉튀김 나물. 그리고 농사지은 국내산 콩을 띄워 만든 청국장은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코다리조림 역시 청양고추 가루와 일반 고춧가루를 섞어 매콤한 맛을 더하며, 직접 짠 참기름으로 감칠맛을 더했다고 한다. 게다가 식전 단호박죽 또한 조미료 대신 찹쌀과 멥쌀, 단호박만으로 맛을 낸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7일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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