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2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슈퍼 물회 맛집 등을 소개한다.
을왕리에는 하루 방문객 1600명의 소문난 대박집이 있다고 한다. 제철 해산물과 새싹 삼을 푸짐하게 넣은 물회가 그 인기의 비결! 하루 만드는 양념장의 양만 해도 720kg! 평범한 물회와는 달리 무려 2주간 길게 숙성한 양념장을 사용하는 것이 비법인데.
양념장에는 배, 파인애플, 사과를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낼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누릅나무 껍질을 우려내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단다.
뿐만 아니라 강화 순무와 마를 갈아 넣어 시원한 맛을 더했다는데. 여기에 씹는 맛이 일품인 해삼과 전복, 멍게, 해삼뿐만 아니라 그날그날 아침에 연안부두에서 가져오는 숭어와 광어는 물론 낙지까지!
총 7가지 해산물을 푸짐하게 썰어 넣어주면 비주얼뿐만 아니라 맛까지 탁월한 슈슈슈슈~ 슈퍼 물회가 탄생한다고 한다.
특별한 물회만큼이나 눈에 띄는 메뉴는 바로 뜨끈한 육전! 시원한 물회를 뜨끈하고 고소한 육전에 싸 먹으면 완벽한 맛의 황금 밸런스를 이룬다고.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일 방송되는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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