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삼성전자가 2024년 8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부문 1위에 오르며 12개월 연속 부문 우승을 기록했다.
네티즌 어워즈는 순수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이뤄지는 온라인 어워즈이다. 모든 네티즌들에게 하루 4시간마다 한표씩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1일 종료된 8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2,165표를 얻어 30.9% 득표율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28일 개막한 '2024 파리 패럴림픽'에 맞춰 혁신적인 모바일 기술을 제공하고 다양한 파트너십 활동을 본격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파리 올림픽에 이어 파리 패럴림픽에서도 '개방성(Openness)'과 '포용성(Inclusivity)'을 중시하는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응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약 5천 명의 파리 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에게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올림픽 에디션 최초로 '갤럭시 AI'가 탑재된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은 폴더블의 듀얼 스크린을 활용한 '통역(Interpreter)'이나 '실시간 음성 통역'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파리 패럴림픽에서도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해 패럴림픽 정신과 감동을 전 세계에 전파한다.
기업대상 부문 2위는 LG(1,374표 19.6%)이다. 3위는 롯데(530표 7.6%)다.
이어 4위 CJ(518표 7.4%), 5위 신세계(479표 6.8%), 6위 현대자동차(478표 6.8%) 공동 7위 카카오(475표 6.8%), 포스코(475표 6.8%), 9위 SK(473표 6.7%), 10위 하이브(44표, 0.6%) 순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