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8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펭수가 1위를 차지하며 무려 14개월 연속 부문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 펭수는 최다 연속 우승 기록을 정조준하고 있는데 종전 기록은 여자가수상에서 송가인이 세운 16개월 연속 우승이다.
지난달 31일 마무리된 8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투표에서 자이언트 펭TV는 4,618득표, 48.7%의 득표율로 부문 1위에 등극했다.
펭수 활동폭을 여전히 크다. 그야말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비키니 입고 양양 해변에서 태양욕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펭수는 '자이언트 펭TV'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약 180만명의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 펭수가 연속 우승 16개월 이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울지 지켜봐야 할 듯 하다.
펭수의 뒤를 이어 8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2위는 빠니보틀(1,818표 19.2%)이 차지했다.
3위는 덱스101로 1,534표, 16.2% 득표율을 획득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백종원 PAIK JONG WON(395표, 4.2%), 히밥 heebab(199표, 2.1%) 원지의하루(198표, 2.1%) 입짧은햇님(181표, 1.9%) 짠한형 신동엽(181표 1.9%) tzuyang 쯔양(181표, 1.9%), 보겸TV(180득표, 1.9%)가 각각 랭크됐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