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강혜연이 MBN '한일톱텐쇼'에서 부른 푸른 산호초 (青い珊瑚礁)가 여전히 화제다. 푸른 산호초는 마츠다 세이코가 부른 노래이다. 마츠다 세이코는 영원한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가수이다.
푸른 산호초는 80년대 일본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다. 1980년대 일본은 가장 경제적인 번성기였고 모든 일본인의 마음속에는 80년대를 일본의 리즈시절로 꼽고 있다.
강혜연은 일본의 전성시대를 상징하는 곡을 부른 것이다. 강혜연은 푸른 산호초로 마츠다 세이코가 다른 모습으로 불렀다. 함께 출연한 일본가수들도 열띤 호응을 할 정도로 뜨거운 무대였다.
노래에 담긴 청량감과 귀여움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작품이다. 한 팬은 강혜연의 노래 부르는 모습에서 청량감을 느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마츠다 세이코가 40년전 부른 노래를 마치 현재 노래로 소화해 내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한편 강혜연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11위에 올라 있다. 2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45득표를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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