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쿠팡플레이 축구왕 뉴진스를 보면 뉴진스 멤버들의 축구 실력을 알 수 있다. 뉴진스의 첫 시축 이벤트에서 뉴진스 멤버들은 축구실력을 뽐냈다. 이들은 김민재의 도움을 받고 시축 연습을 맹렬히 실시했다.
5인이 토트넘 뭔헨 친선축구 시축을 했는데 첫번째 시축은 혜인이 있다. 두번째 시축은 해린이 실시했고 3번째 시축은 다니엘이 시축했다. 세번째 시축을 한 다니엘을 향해 김민재는 흐뭇한 미소로 바라봤다. 뮌헨의 선수도 박수를 보냈다.
네번째 시축은 하니가 했고 마지막 시축은 민지가 했다. 민지의 시축은 파워슛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공중으로 높이 날렸다. 7번 번호를 달고 나온 민지는 그라운드에선 뮌헨의 출전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민지는 공을 자신감있게 망설이지 않고 찼다.
민지의 킥력은 관중들을 놀라게 할 정도였다고 한다.
한편 뉴진스는 2일 오전 9시 38분 현재 9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0위에 올라 있다. 17득표를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