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에녹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1만 클럽에 올랐다.
에녹은 17일 오후 5시 38분 현재 10734득표로 남자가수상 5위에 랭크돼있다.
에녹은 지난달에는 이 부문 4위로 마무리한 바 있다.
에녹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한 인기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에녹을 향한 팬심은 지속적이고 진심이 담겨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팬레터를 통해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 팬은 "완성도 높은 무대 몰입력의 귀재. 잘 생기고 멋진 피지컬. 말을 예쁘게 하는 언어의 마술사. 매력적인 중저음부터 샤우팅도 끝내주고 긴 호흡의 끝판왕. 춤추고 뛰어도 흔들림없는 음정, 호흡, 감성 부자. 가창력과 음폭 어마무시. 모든 곡을 에녹화. 자랑스러워요 에녹 님"이라고 팬레터를 남겼다.
에녹은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춘 스타이다. 에녹은 노래와 뮤지컬을 병행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근 뮤지컬 마타하리 라인업에 입성했다. 네번째 시즌 캐스트에 에녹이 포함돼 있다. 마타하리는 여간첩의 대명사로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다. 관능적인 안무와 드러매틱한 스토리라인으로 유명하다. 에녹은 마타하리와 사랑에 빠지는 아르망역을 맡아 열연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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